문 대통령 첫 유엔외교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은 여야 반응

문재인 대통령의 첫 유엔외교에 대해 여당은 ‘평화적 북핵해결’ 원칙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지만, 보수야당은 국제사회 기조와 엇박자를 냈다고 비판하는 등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어떤 경우라도 한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확고한 의지라도 강조했다고 평가하면서 “문 대통령은 북핵도발에 대한 강력한...

어려운 이웃에게 서울시가 기부받은 배추로 김장해 나눔 한다

서울시 주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신선채소협동조합, 한국농수산유통공사가 공동주관하는‘제5회 행복나눔, 김치사랑’으로 저소득층에게 김장배추 1만 포기를 전달한다 이 행사는 한국 신선채소협동조합과 함께 올해까지 5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매년 1억 원 상당의 김치를 저소득층에게 전달해왔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나눔행사로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고랭지 배추를 기부받아 김치 1만 포기를 만들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함께하는사랑밭의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 참여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는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하며 제작한 배냇저고리를 아프리카 케냐 미혼모 가정에 직접 전달로 저개발국 미혼모 가정에 생명을 지키는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지난 7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함께하는 사랑밭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사랑의 배냇저고리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을...

걱정말라는 교육정책과 초등학교 선행학습

우리나라는 통상 고3, 19살이 되면 수능을 치른다. 하지만 대학입시 준비는 훨씬 어린 나이에서부터 이루어진다. 선행학습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높이려는 학부모는 과외와 학원 등을 통해 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주요 과목으로 꼽히는 수학과 국어, 영어 등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을 나이부터 교육이 시작되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잔소리 가득한 명절을 보낼 예정이신가요?

명절이 가까워짐에 따라 긴 연휴를 반기는 이들도 있겠지만, 가족 모두가 자연스레 모이는 시간이니만큼 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취업준비생의 80.2%가 직장인의 74.6%가 추석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다른 문항에는 듣기 싫은 말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질문의 답으로 취업준비생은 ‘언제...

데이터 시각화

2017년 당신의 새해 계획은 성공했나요?[카드뉴스]

2017년 당신의 새해 계획은 성공했나요? 제법 쌀쌀해진 아침 당신의 2017년 새해 계획은? 새해 계획 꾸준히 지켰는지? 계획을 지키려는 '의지' 지켜오고 있는 목표 계획은 실행으로 옮겨야 한다 이뉴코 카드뉴스

[특별 기획 버려진 물건] 일회용 종이컵 가상인터뷰

우리는 너무나 쉽게 길거리에 많은 것들을 버린다. 커피를 마시지 않은 날보다 한 잔 이상을 마시는 날이 더 많아진 현대 사회 속에서 일회용 종이컵은 없어서는 안...

이뉴스코리아 매거진

태그 뉴스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신희숙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신희숙 독자분들의 관심으로 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름: 신희숙 (여. 당시 만 43세) 일시:...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김성주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김성주 독자분들의 관심으로 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름: 김성주 (여. 당시 만 7세) 일시:...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송혜희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송혜희 독자분들의 관심으로 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름: 송혜희 (여. 당시 만 17세) 일시: 1999년...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최재혁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최재혁 독자분들의 관심으로 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름: 최재혁 (남. 당시 만 2세) 일시:...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최준원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최준원 독자분들의 관심으로 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름: 최준원 (여. 당시 만 4세) 일시:...

오픈 포스트 / 자유 게시판

회원 가입 없이 자유롭게 글 작성 가능, 소통하는 공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