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무원에게 갑질하는 몰상식한 사람들[태그뉴스]

#지하철 역무원 폭행이 지난 2014년 54건에서 2016년 114건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지금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교통공사는 #‘폭력 없는 지하철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많은 문제는 #취객 난동이며 역내 상주하고 있는 지하철 보안관에게도 #폭행을 서슴지 않는 등 #취객들은 거침이 없다. 역무원 폭행은 #철도안전법 49조 2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게 되어있다.

나뿐 아니라 남의 생명도 위협하는 무단횡단[태그뉴스]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24일 밤에 4차선을 #무단횡단한 A 씨를 들이받고 #사고 수습을 위해 살피던 B 씨가 달려오는 또 다른 승용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무단횡단하던 A 씨는 숨졌다고 밝혔다. 사고가 나면 사고 차량 소유자는 #사고상황을 살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밤에 난 사고에는 또 다른 사고의 #위험이 있고 당연히 이번 사건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자신뿐 아니라 #남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