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에서 만난 서비스와 제조업 (2)

4차 산업혁명에서는 사람과 기기 등에 의해 실시간으로 생성된 현실데이터가 급증한다. 일본은 4차 산업혁명으로 사람과 물건의 이동, 생활, 건강, 의료 등의 영역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창출되며 그에 따라 산업과 취업구조에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움직이고 있다. 우리나라는 4차 산업혁명 기술에 기반한 혁신형 서비스 개발을 선도해 제조와 서비스를 동반 고도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목표를 두어야 한다. 하지만 대학생과 … Read more

4차 산업혁명에서 만난 서비스와 제조업

정부의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은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서비스업 육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정책 시행은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제품과 서비스가 융합한 제품이 중시되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서비스업의 발전 자체는 제조업에까지 영향을 미쳐 전체 산업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서비스 활동에 대한 제조업의 기여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에 기반한 고용 창출력이 … Read more

역시 사람보다는 인공지능·로봇이 답일까?

2016년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로 시작해, 여름에는 속초로 포켓몬을 찾으러 다녔으며 해가 마무리될 때는 사람이 하는 일이 얼마나 빈 틈투성이고 거짓으로 이뤄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해였다. 알파고와 포켓몬고는 우리에게 인공지능,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클라우드 등의 미래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아무리 인간의 머리가 뛰어나더라도 컴퓨터의 전산 속도를 따라가기엔 부족한 모습을 봤고 현실보다는 증강현실에 눈이 멀어 다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