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역의 여름산타마을 모습 (사진제공=코레일)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21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한 달간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경북 봉화의 #분천역에서는 #여름산타마을이 진행될 예정이다.

얼음과 튜브를 이용해 #북극체험을 할 수 있고 이글루터널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안개도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산타 당나귀 마차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볼 만한 여행지일 듯싶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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