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네이버·다음·네이트, 디자인=박양기 기자) 해당 자료는 2018년 10월 12일 정오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전화 통화 35번이지만, 수사 때 발견 못해? 임우재, 이부진의 이야기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이슈”

# 故 장자연과 수십 차례 연락한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 핸드폰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명의?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전 삼성전기 고문 임우재가 故 장자연 생전 전화를 통해 연락을 취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MBC에서는 경찰이 故 장자연의 통화 내역을 증거 목록에서 누락시켰으며 이번 재조사를 통해 임우재와 장자연의 통화 내역이 주요 사항으로 지목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명 장자연 사건은 장자연의 소속사가 지속적으로 성접대를 요구해왔고 견디지 못한 장자연이 목숨을 끊은 사건으로 아직도 많은 부분이 의심스럽고 밝혀지지 않았다는 의견들이 분분한 사건이었다. 이번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과 장자연의 통화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이 이번 사건을 재조명하고 있고 철저히 수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국민청원 등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돼 부모들 걱정
# 일본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풍진

12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리 유치원 명단을 공개했고 많은 부모들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커뮤니티와 카페에서는 해당 유치원 명단을 공유했고 유명 유치원에서도 기부를 바라거나 횡령, 유용 사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번 조사가 일부 유치원을 선별해 이뤄졌기에 전체적으로 조사를 하면 더 많은 사례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편, 일본에서는 2018년 30대, 40대 남자들 중 풍진을 앓는 사람이 늘었고 여러 지역으로 해당 질환을 앓는 이들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풍진에 감염되면 증상이 심하진 않지만,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감염될 시 아기가 선천성 기형이 될 위험이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는 말을 전했다.

#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
# 임시개관한 서울식물원 사람 안 찾아올까?

통신요금 정보포털 스마트초이스가 통신 미환급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12일까지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폭주하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접석이 어려워 이용자들이 불평을 호소하고 있다. 스마트초이스를 이용해 미환급금의 존재여부를 확인하면 일주일 이내에 계좌로 돈을 입금받을 수 있다.

지난 11일부터 임시개관한 서울식물원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곳곳에 공사 모습이 아직 남아 있고 외부 공간에 식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미 다녀온 이들은 시간이 지나야 좀 더 방문하기 좋은 관광명소가 될 것 같다고 평가하고 있는 듯 보인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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