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남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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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만 16세인 남하민 군은 지난 9월 8일 토요일 서울특별시 중랑구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조사됐던 남하민 군의 키는 157㎝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63㎏, 스포츠머리 등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또한, 실종 당시 빨간색 체크무늬 티셔츠, 연보라색 바지, 파란색 체크무늬 단화, 은색 뿔테 안경 착용 (다른 옷으로 갈아 입었을 수도 있음)의 인상착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남하민 (남. 당시 만 16세)
일시: 2018년 09월 08일 (토)
장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체특징 : 키 157㎝, 체중 63㎏, 스포츠 머리
착의사항 : 빨간색 체크무늬 티셔츠, 연보라색 바지, 파란색 체크무늬 단화, 은색 뿔테 안경 착용 (다른 옷으로 갈아 입었을 수도 있음)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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