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김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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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만 15세인 김유빈 군은 지난 8월 31일 금요일 전북 익산시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조사됐던 김유빈 군의 키는 173㎝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63㎏, 투블럭 머리 등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또한, 실종 당시 착의불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김유빈 (남. 당시 만 15세)
일시: 2018년 04월 05일 (목)
장소: 충청북도 증평군
신체특징 : 키 175㎝, 체중 55㎏, 지적장애 3급
착의사항 : 긴팔 티셔츠, 긴바지, 검은색 운동화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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