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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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만 16세인 박지민 군은 지난 7월 19일 목요일 인천광역시 남구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쟀었던 박지민 군의 키는 168㎝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58㎏였던 것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실종 당시의 착의는 교복차림으로 흰색 운동화를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박지민 (남. 당시 만 16세)
일시: 2018년 07월 19일 (목)
장소: 인천광역시 남구
신체특징 : 키 168㎝, 체중 58㎏
착의사항 : 교복차림, 흰색 운동화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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