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힐링을 보여 주고 싶다

세라피스파 황시현 대표

연일 보도되는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관련 사건으로 인한 국민들의 분노감과 경기한파로 실업률 상승에 따른 좌절감, 트럼프 쇼크로 인한 주가 · 금리 · 환율 변동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오는 경제 불안감 등으로 오늘도 우리는 포화된 스트레스를 받으며 암담한 현실 속에 그저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현 시점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휴식과 힐링이 아닌가 싶다. 국내에서는 이런 기조에 발맞춰 힐링과 휴식 컨셉의 다양한 공간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실상 여행에 포커스를 둔 내용들이라 바쁜 일상과 여유가 없는 시민들에게는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을터.

따라서 최근에는 가까운 도심 속 안에서 힐링과 휴식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도심 속 호텔에서 찾는 힐링과 여유라는 컨셉으로 구성된 해운대 롯데호텔에 위치한 세라피스파 황시현 대표는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인 엘레미스와 에릭슨 간의 오버크로스 바탕의 뉴에이지 스파라고 한다.

세라피스파 황시현 대표 (사진=조형기 기자)

현재 미국, 유럽, 홍콩, 두바이, 싱가포르, 호주 등 전 세계 1200여개의 리조트스파와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영국 엘레미스와 프리미엄 메디컬 스파의 프랑스 에릭슨의 만남으로 다양한 스파 서비스를 경험할 수 가 있다고 한다.

지난 02일 세라피스파 관계자는 “저희 세라피스파는 세계적인 SPA & Skin Trerapy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자 오랜 기간 스파·스킨 상품 개발 및 연구를 통해, 표준화된 프리미엄 스파 & 스킨 테라피 브랜드로 탄생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황실과 귀족 가문의 수백년 비법으로 전승되어 내려 온 한국 여인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영국 엘레미스와 프랑스에릭슨의 오버크로스 컨셉형태의 독창적인 SPA Program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도 수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다음 Aroma(향기)와 Therapy(치유) 합성어의 아로마테라피는 신체 및 정신적 문제, 영혼의 불균형에서 오는 문제들을 아로마 향기를 통해 치유 및 치료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애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외부 전경 (사진=심정혜 기자)

이 외에도 세라피스파는 직원들의 주기적인 스파교육, 다양한 제품라인, 집중적인 고객관리 서비스가 들어가고 있어 현재 부산을 비롯한 국내에서도 영향력 있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획득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SPA 만을 위해 오랜 시간을 한결같이 달려 왔습니다. 언제나 머리에는 지혜를 얼굴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사랑을 손에는 정성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그는“인도하면 아유르베다, 일본하면 시아추 등 각 나라마다 대표적인 테라피가 있듯이 저는 세계속의 한국,‘한국속의 세계’의 뜻을 품은 최고의 한국적인 테라피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며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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