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면허취소 면했다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진에어가 면허취소를 면했다. 국토교통부는 청문과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전문가 법리검토, 면허자문회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에어와 에어인천에 대해 면허취소를 하지 않았다. 다만 일정기간 신규노선 허가 제한, 신규 항공기 등록 및 부정기편 운항허가 제한 등의 내용이 담긴 제재안을 결정했다. 이러한 결정은 진에어 경영 결정에 한진그룹 계열사 임원의 결재 배제, 사외이사 권한 강화, 내부신고제 도입, 사내고충처리시스템 … Read more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대란, 언제까지 이어질까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아시아나 항공의 기내식 대란 여파가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항공 협조 요청과 관련한 사항으로 대한한공과의 감정싸움까지 벌어졌다. 아시아나 항공은 지난달까지 엘에스지(LSG)스카이셰프 업체를 통해 기내식을 공급해왔다. 하지만 올해 6월말을 끝으로 LSG와의 계약관계를 마치고 7월1일부터 기내식 공급업체를 샤프도앤코 업체로 변경했다. 샤프도앤코는 아시아나 항공에 필요한 기내식은 하루 2만5천인~3만인분의 수를 맞출 수 없어 기내식 대란으로 이어졌다. … Read more

필리핀으로 가는 길, 제한되었던 항공사 운항 자유로워진다[태그뉴스]

#국토교통부는 11월 7일에서 8일 사이에 열린 #한-필리핀 항공회담에서 마닐라를 제외한 한-필리핀 간 #여객 자유화 및 충분한 운수권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국 #항공사는 자유로운 운항이 가능해지고 마닐라의 경우, 충분한 #운수권이 확보돼 다른 항공사의 취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합의로 그간 제한되었던 항공사의 운항이 자유로워짐에 따라, 양국 항공사 간 #경쟁이 #촉진되고, 소비자 #편익이 … Read more

하늘을 난다는 것이 더는 꿈이 아닌 세상

어렸을 적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상상하곤 했다. 땅 위의 도로와 신호등만으로는 그들을 통제할 수 없으며 건물에 신호등이 달린다든지 위아래로 도로가 나뉜다던지의 방식으로 질서를 잡지 않을까란 생각도 많이 했다. 시간은 흘러 어렸던 그 시절을 훌쩍 지나 2017년이 됐다. 아직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도시 위를 날아다니는 시대는 오지 않았다. 하지만 하늘은 분명 바빠졌다. 하늘길을 달리는 대상은 자동차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