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vs찬]할로윈데이 코스튬 행사, 편견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문화 행사!

대한민국은 유교 사상으로 인해 꽤 오랫동안 보수적인 것이 옳으며, 얌전해야 하고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과 다른 것을 배척하는 풍습을 지녀왔다. 이러한 편견이 외국인 노동자를 곱게 보지 못하는 시선을 만들고 동성애와 우리나라와 맞지 않는 해외 문화 등을 비판하는 편견을 낳았는지도 모르겠다.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해외 곳곳에서 할로윈 행사가 열린다. 죽은 이의 모습과 닮은 모습으로 변장해 그들의 … Read more

[반vs찬]틀린 맞춤법 고쳐주기, 쉽게 쓰고 싶은 한글이 어려워져요…

카카오톡, 페이스북, 온라인 메신저 등 실시간으로 서로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면서 우리는 평소 시간을 내어 연락해야 했던 이들과 좀 더 쉽게 인연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지방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에게 쉽게 평소 사진을 찍어 보낼 수 있기도 하고 목소리를 녹음해서 보내거나 아침저녁으로 편하게 안부 글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현재 시대의 기술이다. 그렇기에 기존에 … Read more

[반vs찬]장애인 시설 허가시 주민의견, 권리라는 이름 속에 숨은 이기주의

선거철이 되면 각 후보들이 시장, 노인복지 시설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평소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할 상황이 많은 사회적 약자들은 항상 누군가에게 을이고 소수의 사람이기에 약한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고 자신이 평범한 일상 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는 모여서 권리라는 이름 하에 자신들이 필요를 이루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Read more

안 그래도 금계란, 살충제가 웬 말? 2017년은 닭과 달걀 수난시대

올해 초 AI 발생으로 인해 계란을 수입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계란을 저렇게까지 해서 먹어야 하나 싶었다. 매년 그래왔듯 AI는 곧 가라앉았고 많은 논란과 대책에 대한 필요성을 남기며 우리의 머릿속에서 흐려져 가고 있던 계란 문제가 갑작스레 광복절과 함께 우리를 찾아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친환경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던 중 지난 8월 14일 1개 산란계 농가에서 … Read more

[반vs찬]직장 내 CCTV 설치, 안전 위해 필요한 감시체계다!

누군가의 인권을 너무나 쉽게 침해하는 장비 중 하나가 CCTV다. 최근 CCTV는 원격 조정도 가능하고 녹화는 물론 녹취도 가능하며 24시간 내내 작동하기까지 한다. 어떤 이들은 말한다. “감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실제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의하면 알바생 10명 중 7명은 아르바이트 도중 감시를 당한 적이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런데도 정부에서는 CCTV 설치를 적극 … Read more

[반vs찬]꿈이라는 목표, 있어야 달려갈 힘이 생기죠

흰 A4용지를 펼쳐 종이를 바라보라고 했을 때, 우리의 시선은 A4용지 한 면 내에서 계속 움직이며 봐야 할 곳을 찾는다. 그런데 A용지에 펜으로 점 하나를 찍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점 주위로 시선을 집중하는 모습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청년 취업난이 이어지고 있는 시대다. 좋은 기업에 들어가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 꿈인 세상이고 공무원이 최고의 남편이자 … Read more

1인가구 도시락 만들 때 느끼는 고충[태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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