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유기동물을 포함한 반려동물 위한 대형 동물복지센터 생긴다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동물보호에 앞장서는 나라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큰 규모의 동물복지센터가 2019년 상반기에 대한민국에도 생겨날 것으로 기대된다. (사)동물권행동 카라는 경기도 파주에 (가칭)카라 파주센터 건립 계획을 알리며 이에 대한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독일의 유기동물보호소인 티어하임(Tierheim)은 쾌적한 환경에서 유기동물을 보호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유기동물 입양을 이루게 돕는 공간으로 (가칭)카라 파주센터는 한국 내에서 이러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 Read more

대통령 개헌안에 적힌 동물보호 통과 위해 기자회견 열릴 예정[태그뉴스]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3월 20일 발표된 #대통령 개헌안에는 #동물보호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 명시됐다. 하지만 국회에서는 개헌 논의에 대해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것이 동물보호협회 측 의견이다. 이에 8개 단체의 연대체, 개헌동동은 오는 17일 오전에 대통령 개헌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에 #동물권 명시를 해달라고 모인 시민들의 서명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뉴코]

카라, 만 5세 동물보호교육 프로그램 개발[태그뉴스]

#반려동물이 우리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교육이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최근 #유아를 위한 #인성교육과 생명존중 교육에 대한 요구가 큰데, 동물보호교육은 나와 다른 존재를 존중하는 마음과 #공존의식을 키워주는 최고의 인성교육”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에 근거하여 만 5세의 발달단계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동물전문가와 유아교육 전문가(한국성서대 영유아보육과 강정원 교수)의 융합적 … Read more

식용 개농장 동물 학대 사건 판결 기준 모호

개를 죽여야만 하는 식용 개농장에서 어떤 방법으로 개를 죽이느냐에 따라 판결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자신의 개농장에서 연간 30마리 상당의 개를 묶어놓고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로 도살해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된 개 농장주가 무죄 선고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김포소재 대형 개농장주와 직원은 목을 매다는 방식으로 개를 도살했는데 그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식용 농장을 운영하는 두 농장주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