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양진호 회장 사과에 누리꾼은 “악어의 눈물이다”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직원 폭행 등으로 연일 이슈가 됀 양진호 회장이 자신의 페이스 북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웹하드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의 실 소유주인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통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며 사죄의 뜻을 밝히며, 한국미래기술 회장 등 일체의 직에서 물러나 회사와 관련된 모든 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과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았을 회사 직원들에게 … Read more

말복은 아직인데, 폭염에 닭 농가 비상[태그뉴스]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폭염으로 #닭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닭은 깃털에 쌓여 있는데다 열과 수분을 배출할 땀샘이 없어 체온조절이 어렵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폭염으로 전국에서 폐사한 닭은 약 316만6천마리로 나타났다. 전체 폐사한 가축들 중 닭이 93%를 차지할 정도로 닭 농가는 애환이 가득하다.[이뉴코]

삼복의 첫 복날인 초복을 맞아[태그뉴스]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7월17일 #삼복(三伏)가운데 첫번째에 드는 복날인 #초복을 맞아 #삼계탕과 반계탕 등 보양식이 점심 메뉴로 나오고 닭과 관련된 음식의 이벤트 등이 성행했다. 복날은 초복, 중복, 말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일 간격으로 복날이 돌아온다.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음 복날에는 더위가 사그라들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이뉴코]

전쟁이닭! 특허권을 놓고 벌어진 치킨전쟁, 1차전 마무리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네네치킨과 bhc가 자사의 치킨 특허권을 놓고 벌어진 소송에서 bhc가 1심 승소 판결을 받았다. 지난 2009년 네네치킨이 출시한 스노윙 치킨은 올해 1월 조리방법을 국내에 특허 출원했다. 네네치킨은 이후 bhc가 유사 제품 뿌링클 치킨을 내놓은 것은 특허권 침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네네치킨은 치킨의 양념 성분 등이 같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지만, bhv는 성분을 배합하는 방식과 제조방법에 … Read more

AI 문제, 살처분 문제 표면 상으로 드러날 때만 대처?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꼭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가 조류독감(AI)이다. 언제부턴가 매년 조류독감에 대한 뉴스가 보도됐고 많은 수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당했다. 많은 이들이 그 순간에는 관심을 주곤 하나, 조류독감 위험 경고가 지나고 나서는 빠르게 관심이 없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익산 참사랑 동물복지농장은 살처분 위법성과 관련된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재판부는 익산시가 살처분을 … Read more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닭요리 찜닭의 다양성은 어떤 것들이 있나[태그뉴스]

[이뉴스코리아 김광우 기자] #닭요리 중 하나인 #안동시장에서 팔아 붙은 #안동찜닭이라는 이름을 줄여 #찜닭으로 부르기도 하며, 갖은 채소와 함께 토막 낸 닭을 넣고 자작하게 끓인 요리이다. 처음 찜닭요리가 나왔을 때는 #간장을 베이스로 한 요리였으나, 칼칼한 맛을 내는 #닭볶음탕과 비슷한 비주얼을 내는 #고추장 찜닭도 많은 사람이 찾는 메뉴이다. 현재 시중에 판매하는 #찜닭요리는 각 사람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 Read more

개고기를 먹지 말자? 육류 거부가 아닌 동물 복지에 초점을 더 맞추자는 의미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이들이 1000만을 넘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인구수는 약 5200만 정도다. 평균적으로 5명 중 1명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여전히 동물 복지에 대해 관련 단체나 개인이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주는 경우가 많다.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개를 먹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드는 것은 … Read more

희미해지는 삼계탕[태그뉴스]

#웰빙 라이프의 확산으로 몸에 좋은 #보양 먹거리가 많아지면서 #삼계탕으로 대표되는 여름 #보양식의 위치와 구도가 상당히 바뀌고 있다. 칼로리와 염분이 높은 삼계탕보다 건강한 다른 먹거리가 오히려 더 보양과 건강에 좋다며 삼계탕을 외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vs찬]병 걸린 가축, 살처분 통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중요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16년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전국에 방역지역이 설정된 후 추가 발생이 없는 지역부터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고 지난 2017년 5월 13일 전국의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또한, 4월 4일을 마지막으로 농장에 대한 살처분·소독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고 추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오는 7월 3일 세계보건기구(OIE) 규정에 따라 AI 청정국 지위 회복이 가능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었다. 그러나 … Read more

가축은 죄가 없다. AI에 이어 구제역까지 발생

  가금류 AI 사태로 전국이 비상인 가운데, 이젠 구제역까지 터지고 말았다. 농림 축산식품부는 6일 구제역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전국 소·돼지 등 가축 관련 축산농가, 도축장, 사료공장, 축산차량 등약 22만 개소를 대상으로 6일 18시부터 7일 24시까지 30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를 시행했다. 2월 5일 충북 보은에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의심 신고가 들어와 초기에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