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뀌었지만..[태그뉴스]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새로운 #지하철 2호선 열차 내 #임산부 석의 모습. 하지만 신체가 큰 사람이 앉을 경우 표시가 안보일 수 있다. 광고판 아래에 위치한 임산부석 마크는 추운 날씨 큰 외투나 머리가 긴 헤어스타일의 사람 등이 자리에 앉으면 안보일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자리를 비워두려고 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 제 #기능을 못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이뉴코]

이용자들을 고려해 설치된 횡단보도 신호 알림 버튼[태그뉴스]

동대문 휘경동의 한 #횡단보도에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신호 알림 버튼이 설치됐다. 기존에 설치 높이와 기능, 모양과 색상 등에 대한 사항을 반영하여 설치된 새 버튼은 낮은 높이와 점자 안내, 눈에 띄는 색상으로 장애인과 노약자가 사용하기에 더 용이해졌다.

[반vs찬]임산부 배려석 의무, 자리를 아예 비워주자

임산부 배려에 대한 캠페인 및 정책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산림청에서는 임산부를 위해 도심 속 숲 태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보건복지부에서는 임신 초기부터 임산부를 배려하자는 취지로 기념행사와 공연 등을 하기도 했다. 행정자치부, 국민권익위원회, 식품의약처 등 정부 부처만 해도 다양한 곳에서 프로그램과 캠페인 및 정책으로 임산부를 돕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내 아직도 임산부를 배려하기보단 ‘나와 다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