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단백질 EC번호 예측 가능해져, 효소 기능 연구에 도움될 것

4차 산업을 지나 5차 산업혁명이 찾아올 거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5차 산업혁명은 바이오 산업이 주 무대가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

최고성능의 지방산, 바이오 디젤 생산할 수 있게 하는 미생물 개발돼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 연구팀이 비식용 바이오매스를 통해 최고 성능을 갖는 지방산과 지방산 유도체로 전환하는 미생물 균주와 발효 공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화석원료는 현대 산업의...

임신 후 걱정 덜어줄 비침습적 산전검사용 ‘다운증후군 표준물질’ 개발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용 다운증후군 표준물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산전검사의 품질을 향상시켜 태아의 기형 여부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KRISS 바이오분석표준센터 연구팀은 독자적인...

정보기술 협력 통해 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대국민 보건 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2009년 설립된 사회보장정보원은 아동수당, 기초연금 등 전 국민이 생애주기에 맞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8대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는 정보 전문기관이다. 지난 13일 서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 빅데이터, AI 주제로 바이오포럼 웨비나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는 지난 6월 7일(금) 주미한국대사관, 한미생명과학인협회와 공동으로 미국 메릴랜드주 록빌 소재 바비오사이언스연구소 대강당에서 바이오포럼 웨비나(Webinar)를 개최했다. 웨비나(Webinar)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연자와 참여자를 인터넷으로...

정부, 신약개발과 인공지능 융합 지원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서 성공하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약개발을 위해 인공지능・신약 개발 전문가로 이루어진 6개 연구팀과 운영관리기관을 구성해, 3년간 25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의약품 분야는...

한국화학연구원 – 휴온스 심혈관 치료 기술 공동연구 발표 , 심혈관 혁신신약 나올까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창균)이 휴온스(대표 엄기안)에 심혈관 및 간질환제 치료제 기술을이전하고,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차세대 심혈관 치료제 선도·후보물질’과 ‘간질환...

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태양빛 에너지 변화 초기 과정 밝혀, 의약품 생산에도 적용

국내 연구진이 태양빛으로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인공광합성에서 조사된 태양빛이 화학에너지로 바뀌는 광화학 반응의 초기과정을 처음 밝혀냈다. 한국화학연구원 CO2에너지벡터연구센터 백진욱 박사팀은 빛이 인공광합성의 핵심으로, 차세대 인공광합성...

4차 산업혁명과 한의학 연결고리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는 4차 산업을 넘어 5차, 6차 산업, 우주항공 분야에도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직 정확히...

골든타임 확보하고 환자 맞춤형 진단까지…5G 활용 인공지능 의료시스템 개발 착수

정부와 의료기관이 5G(5세대 이동통신)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응급의료시스템 개발사업에 3년간 총 231억원을 투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3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