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네 번째 혁명이 불러온 연속선상에서 인간과 기계를 들여다보다

특별해 보이지만 결코 특별하지 않은 것들 다들 살기 어렵다고 한다. 위기의식이 고조되어 있다. 으레 사람들은 위기가 닥치면 새로운 것을 찾는다. 오늘날 체감되는 위기는 대부분 경제...

[칼럼] 인간을 대체하는 것과 인간의 한계를 극복해 주는 것의 간극 – 사물인터넷

산업혁명이 남긴 숙제와 죄책감 기계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것, 이것은 산업혁명의 한계점으로 남는 부분이다. 4차 산업혁명뿐만이 아니다. 1차부터 3차까지, 각 산업혁명은 발전과 성장, 편리함 대신 인간...

[칼럼] 빅데이터를 활용할 것인가, 빅데이터에 휘둘릴 것인가

심야 시간. 간간히 버스가 다닌다. 거의 텅텅 비다시피 한 버스가 있는가 하면, 늦은 시간에도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타고 있는 버스가 있다. 텅텅 비어 있는...

[칼럼] 진화된 에듀테크와 AI교사, 불균형적 사교육을 극복시켜줄 것인가

세월이 변하고 경제가 흔들려도, 사교육 시장은 여전히 성행한다. 사교육 과열을 막아보고자 입시제도가 수없이 뒤바뀌었음에도, 부모들은 많은 돈을 자녀의 사교육에 보탠다. 하지만 안타까운 사실은 그...

[칼럼] 인공지능 면접 시스템, 채용문제의 개선책이 될 수 있을까?

고위직 인사 자녀들의 취업비리 뉴스는 익숙하리만치 당연하게 보도되어오고 있다. 어디 고위직 인사들뿐일까.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돈으로 취업비리를 감행하는 사례는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취업비리뿐만이 아니다. 대학...

[칼럼] 인간의 양심만으로는 해결 불가한 재활용 문제, 인공지능으로 극복이 될까?

인간은 돈에 따라 움직인다 1995년부터 실시되기 시작한 쓰레기 종량제. 지금에야 너무나도 익숙한 일이지만 당시만 해도 종량제는 쓰레기 처리 문제에 있어 일종의 혁명적인 사건과도 같았다. 이전까지만...

[조민수의 사이다] 안면 인식 기술 어디까지 왔나

<조민수의 사이다(4차산업은 이것이다)>편집자 주: 이미 우리 생활에 들어와 버린건지, 아님 앞으로 우리가 대비해야할 것들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 있고,...

[조민수의 사이다]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를 위한 정책의 중요성

<조민수의 사이다(4차산업은 이것이다)>편집자 주: 이미 우리 생활에 들어와 버린건지, 아님 앞으로 우리가 대비해야할 것들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 있고,...

[칼럼] 딥러닝 기술에 힘입은 챗봇, 콜센터의 고충전담반이 될까?

“2018년 10월 18일부터 산업안전보건법 제26조의 2에 의해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응대근로자에게 폭언, 폭행 등을…….” 콜센터 상담원과 전화연결을 할 때마다 등장하는 멘트다. 위와 같은...

[조민수의 사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언론, 로봇 저널리즘

<조민수의 사이다(4차산업은 이것이다)>편집자 주: 이미 우리 생활에 들어와 버린건지, 아님 앞으로 우리가 대비해야할 것들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