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일위안부 합의는 피해자들을 배제한 합의로, 합의 내용에는 피해자와 지원 단체들이 지난 25년간 외쳐왔던 요구 등이 전혀 담겨 있지 않다”며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를 촉구했다. (사진편집=김광우 기자)

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는
#제127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어
#”파면된 대통령이 졸속으로 합의한 한일 정부 간 위안부 합의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2015년 한일위안부 합의는 피해자들을 배제한 합의로,
합의 내용에는 피해자와 지원 단체들이 지난 25년간 외쳐왔던 요구 등이
전혀 담겨 있지 않다”며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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