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덴’ 뛰어난 기술력으로 자동차 내·외장복원 업계에서 또 한발 앞서 나가다

자동차 외형복원 업체 세덴 임진희 이사

자동차 1천 800만 시대, 그만큼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단순하고 평범한 자동차는 가라! 아름다운 자동차, 나만의 개성이 넘치는 자동차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차 내·외장복원 사업도 날로 번창하고 있다. 자동차 내·외장복원 업계에서도 단연 1위로 손꼽히며 한국을 넘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세덴. 뛰어난 기술력을 매뉴얼화시켜 자동차 내·외장복원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 가맹점 확장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올리고 있는 세덴의 능력을 살펴보자.

자동차 외형복원의 모든 것을 전수하다

2002년 창업 당시, 관련 업종 종사자들이 자동차 외형복원 기술을 배우기 위해 세덴을 찾았다면 1년 후인 2003년에는 자동차 도장에는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가맹점을 내기 위해 세덴을 찾았다. 세덴의 창단 멤버인 임진희 이사는 “세덴만의 약품과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특허로 일반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까지도 쉽게 자동차 외형복원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자동차 내·외장복원 관련 8가지 이론과 기술을 약 8주에서 10주 동안 교육 받은 후에는 바로 창업이 가능하죠. 덕분에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아요.”라며 비교적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과 폐점율이 2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안전성 때문에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가맹점 오픈이 기술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다. 세덴은 교육 후 창업을 원하는 가맹주를 위해 실전 마케팅, 세무 경영, 등 총 10가지 분야의 비즈니스 교육까지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매장 위치 선정과 입지 컨설팅도 잊지 않고 꼼꼼히 체크해 준다.

“가맹점 오픈 후에도 브랜드 마케팅, 초기 기술 지원 등 실무와 관련된 사후 관리 등 작은 부분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드리고 있어요. 덕분에 전국 각지에 가면 세덴이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죠. 그게 저희의 보람입니다.”

2002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신문, 방송 광고, 스포츠 마케팅 브랜드 광고까지 세덴은 이름을 알리기 위한 광고도 꾸준히 해왔다. 이런 세덴의 노력 덕분에 모든 가맹점들은 개인적인 광고비용을 부담하지 않고도 놀라운 광고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앞선 기술로 세계화에 앞장서는 세덴

국내에서는 세덴을 따라올 경쟁업체가 거의 없을 만큼 세덴의 우수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일본 자동차 외형복원 회사인 카컴비니가 세덴의 기술에 관심을 보내고 있어 조만간 기술 공유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선진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우리의 기술 아이템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라서 서로의 기술을 잘 접목해서 가맹점들이 현재보다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하려는 게 세덴의 목표입니다.”

사실 외형복원이 가장 잘 발달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이다. 때문에 우리의 기술을 배우러 오는 다른 나라의 기술자들도 많다. 이런 장점을 역이용해 앞으로도 세덴은 해외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물론 이미 세덴이 진출해 있는 중국, 몽골, 호주에서도 더 활발히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자동차 내·외장복원 기술의 우수성을 더 널릴 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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