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전략, 업소용 올뉴트리플 초음파세척기

 

이미지 제공=주식회사 하이클린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주방용 초음파 세척기의 선두주자 주식회사 하이클린이 업소용 올뉴트리플 초음파세척기를 선보이며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올뉴트리플 초음파세척기는 손으로 설거지하거나 그릇을 끼워 넣은 등 번거로운 작업 없이 세척기에 담그기만 하면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하다. 세척시간이 5분에 불과해 많은 양의 작업물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합성세제와 식기용 린스를 사용하지 않고 유해물질 및 불순물을 제거해 안전하고 탁월한 살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 세척기보다 수도 및 전기, 가스를 적게 소모하고 설거지에 필요한 인력도 최소화할 수 있어 공과금과 인건비를 최대한 절감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이러한 기술력은 핵심은 초음파가 물속에서 강한 진동을 발생시켜 물보라와 작은 기포를 만들고 기포들이 터질 때마다 생기는 강한 압력을 세척에 활용하는 것으로 이는 사람의 손이 놓칠 수 있는 식기의 작은 구석까지 360도 완벽하게 세척이 가능해진다.

또한 초음파로 발생되는 기포가 터지며 화학작용이 일어나 과산화수소가 생성되는데 이를 통해 각종 미세한 이 물질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까지 파괴하는 뛰어난 살균효과를 갖는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볼 때 대부분의 초음파 식기세척기가 단일 주파수를 사용하는 반면, 하이클린 올 뉴트리플은 3채널(CH)시리즈로 28kHz, 40kHz, 55kHz 등 3가지의 초음파주파수를 디지털 프로그램 방식으로 전자동 컨트롤 하는 첨단의 초음파 세척기다.

주파수별 세척활용을 보자면, 28kHz는 일반적인 식기 세척에 사용되고 일반적인 입자의 오염에 적합하다. 40kHz는 컵 유리 등의 파손 위험이 있는 민감한 세척물에 사용되고 기름기 등 작은 입자의 오염 세척에 적합하다. 55kHz는 과일, 야채, 농수산물 세척에 사용되며 미세한 입자 및 식품 등의 처리에 적합하다.

특히 하이클린의 전 제품은 맞춤형 설계를 통해 효율성과 편리성을 극대화 한 점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진동자를 부착함에 있어 내장방식을 사용하여 수조에 타공을 하지 않아 누수 위험이 전혀 없고 세척 시 주방기구에 의한 외부 충격에 강해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첨단 설계 공법 적용으로 3배 더 조용한 정숙성을 갖춰 신뢰를 더하고 있다.

하이클린은 초음파세척기를 제작 제조하며 쌓은 기술력을 각종 특허·출원 및 전파인증, 전기안전 인증, ISO 인증, 농약검출시험, 미생물 시험 등으로 완벽히 검증 받았으며,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방용품 전문기업으로 주방기기 및 설비를 제작·판매해 5,000여 군데 이상 거래 및 납품업체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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