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체인, 목동 아현재 한의원과 제품개발 업무협약서(MOU) 체결

 

온누리약국체인 미래전략실 박효수 실장(왼), 목동 아현재 한의원 주지영 원장(오) 제품개발 업무협약서(MOU) 체결 (사진게제공= 목동 아현재 한의원)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온누리H&C(이하 온누리약국체인)는 최근 목동 아현재한의원과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양사가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한방 헬스케어 제품 개발을 위한 지역 유수 한의원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이뤄졌다.

30년간 약국 체인 사업을 꾸준히 확대한 온누리약국체인은 국내 대표적 프렌차이즈 약국인 ‘온누리약국’과 함께 드럭스토어 ‘웰빙스퀘어 온누리’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온누리약국체인은 현재 2천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높은 소비자 접근성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시장에서 강력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현재한의원은 태오름 한의원, 하늘체 한의원 대구점, 함소아 한의원 분당점 진료원장을 지낸 주지영 원장이 운영하는 한의원으로, 보건복지부의 첩약보험 시범 한의원, 근로복지공단 산재 보험 적용 한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제조실과 사용 약재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방문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온누리약국체인은 아현재 한의원과 한방 헬스케어 제품 개발을 통해 기존 제품 라인의 확대 및 늘어나는 한방 제품 수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아현재 한의원 역시 온누리약국체인의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한방 헬스케어 제품 뿐만 아니라 아현재한의원 브랜드를 온누리약국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온누리약국체인 미래전략실 박효수 실장은 “아현재 한의원 주지영 원장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새로운 제품 개발의 핵심이다”라며 “본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지속 동반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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