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큐브코딩, 혁신적 온라인 코딩 교육 플랫폼 ‘코드얼라이브’ 체험 수업 진행

씨큐브코딩이 정식 체험 서비스를 앞두고, 특강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씨큐브코딩)

[이뉴스코리아 이정민 기자] 씨엠에스에에서 만든 만든 코딩교육 브랜드인 씨큐브코딩이 12월 정식으로 출시하는 혁신적 온라인 코딩교육 플랫폼 ‘코드얼라이브(codeAlive)’의 체험수업을 12월 5일까지 씨큐브코딩 센터에서 진행한다.

서초코어, 대치, 목동, 잠실, 중계, 분당, 평촌센터 등 총 7곳에서 열리며,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드얼라이브 체험수업은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 학생이 체험수업을 하는 동안 학부모는 씨큐브코딩 설명회에 참석한다. 학부모 설명회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우는 생각하는 코딩교육과 미래 인재의 조건’이 주제다.

강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원격수업과 인터넷 의존도가 높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계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능력과 소양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코드얼라이브는 AI 시대 필수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선(Python)을 기반으로 개발돼 코딩 입문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파이선은 문법이 간결하고 효율성이 높아 세계 개발자가 가장 선호하는 언어이다.

유니티(Unity)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유니티 기반으로 개발된 코드얼라이브는 학습자와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코딩교육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코딩을 통해 코드를 작성하면 캐릭터, 사물 등의 객체가 실시간으로 반응하기 때문에 학습자는 마치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몰입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유니티 3D 엔진을 활용해 생생한 비주얼 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어 전문가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경험을얻을 수 있다.

씨큐브코딩 김은경 사업총괄본부장은 “코드얼라이브는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개발한 코딩교육 플랫폼이다.”라며 “고품질 그래픽에 익숙한 세대가 더 몰입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갖추었고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개념 이해부터 코드 구현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올인원 시스템을 코드얼라이브에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론칭 기념 이벤트로 27일까지 온라인 신청 후 체험을 완료하면 백화점 상품권, 아이스크림 상품권, 커피 상품권 등을 추첨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씨큐브코딩과 코드얼라이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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