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의 새로운 감동, 웅장한 신비감으로 다시오다 얼리버드 티켓 오픈

 

컨버전스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III’ 전경 (사진제공=(주)본다빈치)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문화콘텐츠 리딩기업 본다빈치(주)(대표이사 김려원)는 컨버전스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전 III : 영혼의 뮤즈>를 일산 킨텍스 꿈에그린 ‘본다빈치뮤지엄’에서 12월 오픈한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은 전시계를 대표하며 대중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시로 1일 최대 5천 명 방문, 단일전시 누적관객 55만 명, 시리즈 전시, 계획 단계에서 중국 수출 확정,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전시 개최 등 숱한 화제를 만들었다.

한편, 국내 전시계의 새로운 전환이자, 미디어 아트계의 이정표와도 같은 ‘모네, 빛을 그리다展’은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이 컨버전스 아트로 재창작되어 관람객에게 이국적이고 낭만적 경험을 선사하며 전시 감상의 새로운 획을 긋게 하였다.

단순한 그림 전시를 넘어 관객과 예술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쌍방향 소통형 전시를 지향한 컨버전스 아트전 ‘빛을 그리다 展’은 수십 만의 관객들을 매혹하며 많은 사람들이 다시 보고 싶어하는 전시로 손꼽히고 있다.

그리고 열화와 같은 기대와 앵콜 요청으로 모네 시리즈 III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기존의 스토리텔링 형식 중심의 모네전이 이머시브한 전시로 전개가 된다. 모네가 화폭에 담았던 아름다운 절경으로 초대되는 관람객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경험을 갖게 된다.

또한, 단순히 그림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 조금 심심함을 느꼈다면, 감동과, 환상성, 기대감 그리고 역동적으로 작품과 관객이 공존하면서 프랑스 지베르니 근교로 찰나의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요즘, 코로나로 지친 일상 그리고 여행갈 수 없는 답답한 마음을 전시장에 방문하여 이머시브하고 환상적인 공간적 경험, 그리고 모네전을 통해 프랑스 지베르니로 여행 경험은 매우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 할 수 있다. 얼리버드 판매기간은 11월 26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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