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테라피 연구하는 김종득 박사, 4차 산업 자문위원 심포지엄 참석해 자리 빛내

[이뉴스코리아 이정민 기자] 지난 12월 6일,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는 ㈜대한미디어그룹 이뉴스코리아의 주최로 제4차산업 브랜드 중소벤처기업부상 시상식 및 자문위원 심포지엄 행사가 열렸다. 행사 주관으로는 유성엽 국회의원과 콜라보 클럽, 아시아 청년 연맹이 함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산업과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쏟고 있는 인사들이 참여해 이야기를 나누는 ‘3분 스피치’ 행사가 열렸다. 신한서대학교에서 컬러테라피를 연구하고 있는 김종득 박사는 3분 스피치 행사에 참여해 마이크를 잡았다.

심포지엄 3분 스피치를 통해 마이크를 잡은 김종득 박사 (사진=이뉴스코리아)

“연말을 맞이해 큰 인연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라는 첫인사로 포문을 연 김종득 박사는 자신이 연구하고 있는 컬러테라피 학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득 박사는 “사람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고유의 색깔을 가지며, 우리 모두는 색깔을 보고 느끼며 살아간다.”라며, “색깔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과 의미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학문적으로 크게 이야기되고 있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후, 김 박사는 “학문 연구를 통해 사람의 고유 색깔을 찾아주고 이를 통해 사람의 기질을 분석하고 운을 가늠할 수 있는 컬러테라피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라며, “컬러테라피는 디자인과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한 학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컬러테라피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마친 김 박사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학문인데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웠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이야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김종득 박사는 심포지엄에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 (사진=이뉴스코리아)

한편, 김박사네뺑끼가계 대표로 역임 중이기도 한 김종득 박사는 심포지엄 이후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대상 시상식에서 미래브랜드경영 미래예측 분야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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