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예술계의 ‘최신 기종’ 최기종 교수, 4차산업 중소벤처기업부상 수상

[이뉴스코리아 이정민 기자] 지난 12월 6일,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19 4차산업 브랜드 중소벤처기업부상’ 시상식이 열렸다. 4차산업 시대를 맞이했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렇다 할 4차산업 시상식이 없는 실정이었다. 4차산업 전문 언론사인 ㈜대한미디어그룹 이뉴스코리아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4차산업 시상식을 주최했다.

시상식에서는 미래 4차 산업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산업 관련 인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공헌도를 표창하고 분야별로 상을 수여 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기종 대구보건대학교 교수는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공헌도를 인정받아 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4차산업 중소벤처기업부상 대상을 수상한 최기종 교수 (사진=이뉴스코리아)

행정안전부 합동평가위원회 위원과 한국축제관광연구원 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기종 교수는 국내 문화 예술계의 ‘최신 기종’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주도했다. 특히, 올해는 춘천시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춘천 막국수 닭갈비 축제’ 총감독을 맡았고, ‘강촌 힐링 페스티벌’에서도 총감독을 맡아 현장을 지휘했다.

최기종 교수는 “2019년 한 해 동안 우리 국민은 국내의 정치 사회적 갈등과 국외의 한일 간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종료, 외교와 북핵 문제 등으로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라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와 축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사회 속에서 번영과 즐거움을 가득 누릴 수 있게 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소감과 함께 2020년 신년 인사를 전한 최기종 교수 (사진=이뉴스코리아)

한편, 최기종 교수는 새해 1월에 춘천을 상징하는 제목으로 ‘제3 시집’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한다. 시집을 통해 본인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춘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학의 향수를 제공하고, 문화특별시 춘천시와 춘천시민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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