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창업, 플랫폼의 개발과 변화를 통해 이룩할 것” 세이브원 김재원 대표

세이브원 김재원 대표가 상패를 들고 있다(右측에서 세 번째) (사진 = 이뉴스코리아)

[이뉴스코리아 전세훈 기자] 지난 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9年 브랜드 중소벤처기업부상’ 자문위원 심포지엄(주최 이뉴스코리아 주관 국회의원 유성엽, 아시아청년연맹, 콜라보클럽)에서 세이브원 김재원 대표(이하 김 대표)가 4차산업혁신부문을 수상했다.

최근, 급변하는 창업 시장에서 4차 산업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형태를 선보이고 있는 세이브원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셀러카페를 런칭, 4차산업 시대의 주류로 떠오르고 있는 무인 시스템을 체계화 한 스마트 스토어 마켓을 구축하고 있다.

세이브원 그룹은 15년의 유통 노하우를 가지고 IT 기술을 점목해 도매 플랫폼을 구축한다. 세이브원 그룹은 하나의 마켓 운영에도 시간적 한계로 힘든 온라인 셀러들이 마이세이브원으로 효율적으로 여러개의 마켓을 동시 운영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있다.

세이브원 그룹의 ‘마이세이브원’이라는 혁신적인 플랫폼은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현재 기업과 정부와 함께 동반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상품과 시스템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세이브원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B2B 네트워크와 마이세이브원의 독보적인 특허기술인 온라인 전자상거래의 가격통제 기술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시스템을 공급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세이브원 김재원 대표는 “내년 전국 100개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태블릿 피시를 통한 코인결제와 결제 페이 융복합을 통해 더욱 발전된 마켓 운영 시스템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시아청년연맹 등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차후 아시아 지역 프랜차이즈로의 진출도 준비 중에 있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통해 세이브원의 셀러카페를 만나 볼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힘을 더 하고 있다. 분야의 새로움 만큼 역할 모델이 없어 다소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 완성단계에 다다른 현재, 앞으로 온·오프라인 창업이라는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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