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서 예비창업기업 23팀 선정

‘2019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 협약식 단체 사진 (사진제공=지스트)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GIST(광주과학기술원) 과학기술응용연구단 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GIST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에서 ‘MVP 제작지원’ 및 ‘제품개선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예비)창업기업 23팀과 지난 8일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전했다.

‘2019년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대학 혁신자원을 활용하여 대학 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대학 창업교육이 실전 창업 및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학기술 및 자원 등을 활용하여 유망 창업자 후보군 발굴, 창업아이템 검증, 창업 후 후속지원을 연계하여 창업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사업이다.

필수교육 Start과정 · Jump과정, 심화교육 Ⅰ·Ⅱ과정, 제품개선 아카데미, IR 대회 등의 과정을 통해 선발된 ‘2019년 GIST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 창업아이템 검증 지원사업 ‘MVP 제작지원 사업’ 16팀, 후속성장지원 프로그램 ‘제품개선 지원 사업’ 7팀 총 23팀은 500만원~2천만원의 시제품 제작 혹은 제품개선 및 제품 스펙 향상을 위한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향후 심층 멘토링, IR 대회, 기타 후속지원사업과의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성근 GIST 기업지원센터(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단) 센터장은 “GIST 이노폴리스캠퍼스 육성사업이 광주·전남지역 창업허브로써 국내 유망 (예비)창업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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