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차세대 열관리 기술 세미나’ 열린다

2019 자동차 전장부품 차세대 열관리 기술 세미나 9월 26일 개최 (사진제공=테크포럼)

[이뉴스코리아 이재복 기자] 테크포럼은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전문 업체 ㈜델타이에스와 오는 9월26일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2019 자동차 전장부품 차세대 열관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래형 첨단 자동차인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의 전장부품을 위한 효과적인 열관리, 방열소재/부품, 냉각기술, 접합기술 및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전장부품의 방열 이슈 대응을 위한 고기능성 점접착 기술개발 동향 ▲차세대 전장부품 열저항 측정 및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초고속 방열 최적화 기술 ▲전기차(EV) & 5G 분야의 방열 솔루션 ▲수소차, 전기차, 자율주행차 전장부품용 고방열/내열 소재/부품 이슈와 대응기술 ▲전자소자 및 전장부품 분야 고방열 소재/부품 기술 개발 동향 및 적용 사례 ▲극한의 전력밀도에서의 냉각 기술 등 다양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자동차 전장부품 방열, 냉각, 첨단소재 및 측정 분석 분야 전문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한다.

테크포럼 관계자는 “본 세미나를 통해 자동차 전장부품을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기술과 분야별 기술동향 및 상용화 방안을 수립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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