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평포럼 제17차 대표회의 참석자 (사진=윤순홍 기자)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지난 14일 변화의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국평포럼’ 제17차 대표회의가 열렸다.

이날 대표회의는 ▲전차회의 결과보고(보고사항) ▲상설위원장 임명의 건(의결사항) ▲국평포럼 정책토론회 관련 사항(토의사항) ▲광역지부창립에 관한 사항(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8일 진행된 제16차 대표회의에는 김용신 의장을 필두로 김연근 전북지부장, 김영동 사무국장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왜? 정치세력 교체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시국 토론회는 최용식 전략기획위원장이 발제자를 맡았으며 토론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날 서채종 농협지점장은 정관 제13조(임원의 선임방법) 제4항과 제25조(대표회의의 기능)에 제2항 제1호 및 제28조(상설위원회) 제2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국평포럼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평포럼 제17차 대표회의 (사진=윤순홍 기자)

국평포럼 정책토론회에서는 오는 8월 23일 진행되는 국평포럼 정책토론회에 관한 사항을 참석자 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23일 국회도서관 4층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국평포럼 정책토론회는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김용신 박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날 발제자로는 나종일 박사(국방대학교 석좌교수), 최용식 소장(21세기경제학연구소)이 참석한다.

토론자로는 이인재 박사(한국뉴욕주립대 석좌교수), 이차복 박사(서울대 국토문제연구소 객원연구원), 김연근 박사(원광대 초빙교수), 배준현 위원장(민주평화당 부산시당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토론 주제는 ▲국평포럼의 창립선언 7대과제에 대한 정책개발 및 대안마련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치세력교체의 당위성 공유 등이다. 토론은 약 3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각 지역별 광역지부는 국평포럼 활동을 보고했다. 추후 ▲경기남부지부 창립대회 ▲경기북부지부 창립대회 ▲경기동부지부 분할 ▲경남지부 창립대회 ▲제주지부 창립대회 ▲대전지부 창립대회 ▲인천지부 창립대회가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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