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석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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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실종당시 만 세였던 석종현씨는 지난 2018년 07월 24일 화요일, 경북 영주시에서 실종됐다고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조사됐던 석종현씨의 키는 168㎝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87㎏, 지적장애 2급 등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또한, 실종 당시 보라색 반팔 와이셔츠, 분홍색 면바지, 파란색 고무신을 착용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석종현 (남, 당시 만 57세)
일시: 2018년 07월 24일 (화)
장소: 경북 영주시
신체특징 : 키 168㎝, 체중 87㎏, 지적장애 2급
착의사항 : 보라색 반팔 와이셔츠, 분홍색 면바지, 파란색 고무신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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