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이뉴스코리아 자문위원] 젊은 농촌 살리기 운동 본부, 상임대표 경영학박사 박흥서

 

젊은 농촌 살리기 운동 본부 상임대표 박흥서(사진=김지윤 기자)

근세의 국가안보와 국력신장의 최우선 과제는 나라의 뿌리이고 생명의 젖줄이며 식량안보인 젊은농촌살리기운동이다.

젊은농촌살리기운동의 기본정신은 정직과 신뢰다. 그리고 남을 위하는 자비심이다.

젊은농촌살리기운동 ‘젊은농촌 행진곡’의 가사를 이뉴스코리아 독자분들과 함께 음미해 보고 싶다.


젊은농촌 행진곡  

장은도, 박흥서 작사
장은도 작곡

반만년 지켜온 땅 한도 많지만
새시대 열어가는 이-땅 청년들
한강물 모여모여 서해로 가듯
젊은 그-여 모오여 옥토 이루리
흩어진 민족정기 혼탁한 하늘
뜨거운 젊은 피만 치유되리라
옥토같은 젊은 피로 새땅 새나라 이루리

금수강산 기름진 땅 산도 많지만
넓디넓은 우리옥토 싱그런 풀냄새
계곡물 한방울도 농지로 가듯
젊은 피 모여모여 옥토 이루리
세계는 넓다 해도 단일민족은
하나로 뭉쳐지는 대한청년들
알곡같은 피땀으로 내땅 내조국 이루리

내나라 푸른 농촌 우리의 생명
안보위한 우리마음 하나로 모여
오천년 우리역사 빛을 내도록
정직과 신뢰 찾아 나라 세우리
흩어진 안보의식 순국정신으로
무궁화 맘에 품어 힘껏 일어나
삼천리 푸른 농장 새땅 새나라 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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