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윤명상

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윤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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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더해주세요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중앙입양원 실종아동전문기관(단장 정상영)은 실종아동등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위하여 실종아동 및 장애인의 사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만 30세인 윤명상 씨는 지난 10월 11일 목요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조사됐던 윤명상 씨의 키는 178㎝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70㎏, 정신장애 3급 등이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또한, 실종 당시 검은색 잠바, 갈색 반바지, 슬리퍼 등의 인상착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윤명상 (님, 당시 만 30세)
일시: 2018년 10월 11일 (목)
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체특징 : 키 178㎝, 체중 70㎏, 정신장애 3급
착의사항 : 검은색 잠바, 갈색 반바지, 슬리퍼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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