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영화시사회에 술이 덜 깬채 참석해 물의를 빚었다(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배우 #김지수#만취 상태로 영화 ‘완벽한 타인’ #인터뷰 장소에 나타나

물의를 빚었다. 김지수는 약속된 시간에 늦게 도착했는데 술이 덜 깬 상태로 기자들의 물음에 답해

기자들을 당황시켰다.

현재 김지수의 행동에 대해 여론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지수는 지난 2000년에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적이 있고

2010년에도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적이 있다.[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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