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을 가족의 품으로 – 이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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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건복지부 위탁 실종아동전문기관으로 실종된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계속해서 공개하고 있다.

만 17세였던 이한솔양은 지난 26일 목요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실종됐다.

마지막으로 쟀었던 이 양의 키는 168㎝로 전해졌으며 체중은 72㎏이고 긴머리가 신체적 특징으로 전해졌다.

실종 당시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고 안경을 쓰고 있다.

실종아동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 제보해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이뉴코]

▼해당 아동에 대한 상세 정보

이름: 이한솔 (여. 당시 만 17세)
일시: 2018년 04월 26일 (목)
장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신체특징 : 키 168㎝, 체중 72㎏, 긴머리
착의사항 : 흰색 티셔츠, 청바지, 흰색 운동화, 안경 착용

제보처 – 경찰청 국번없이 112

시간이 지나도 가족의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퀴리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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