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치킨처럼’ 지명환 대표, “치킨 가맹점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현재, 국내에 치킨 관련 프랜차이즈 본사는 약 500여 개가 된다. 하지만 대부분 가맹본부의 실적 호조와 반대로 임대료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맹주들은 상반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본사와 가맹주들이 상생하는 관계의 치킨 프랜차이즈를 꿈꾸고 운영하는 ‘치킨처럼’의 지명환 대표를 만나보았다.

Q. ‘치킨처럼’을 소개하면?
– 25년 전, 가족들과 치킨집과 김밥 공장을 시작했던 것이  ‘치킨처럼’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 가맹본부로서 ‘치킨처럼’의 장점은?
– 첫 번째, 가격이 투명하다는 것입니다. 투명한 가격은 가맹주와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기에 꼭 필요한 부분이고 ‘치킨처럼’은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본사와 가맹주가 상생하는 관계라는 것입니다. 본사만 잘되면 가맹주가 살 수 없고, 가맹주만 잘 돼도 본사가 살 수 없습니다. ‘치킨처럼’의 본사는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신메뉴를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고, 가맹주님들은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제품을 제공함으로 본사, 가맹주가 협업, 상생하는 관계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Q. ‘치킨처럼’의 주메뉴는 무엇인가?
– 현재 ‘치킨처럼’의 대표 메뉴 중 하나는 ‘악녀 치킨’입니다. ‘악마’와 ‘마녀’의 줄임말로 이름 지어진 ‘악녀 치킨’은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까지 하나의 치킨에서 모든 맛을 다 느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신세계 같은 맛이 나는 치킨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악마라

▲지명환대표, 사진=김건형 기자

치킨을 개발하여 국내 및 중국 시장까지 공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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