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내부에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안내문이 부착돼있다(사진= 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버스와 지하철 내부에서 손잡이를 잡지 않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손잡이를 잡지 않을 경우

버스나 지하철이 정지하거나 출발할 때 주변 승객과 충돌이 생기거나 넘어질 수 있다.

실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버스사에서는 버스 내부에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안내문을 부착해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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