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방임,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된다[태그뉴스]

천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학교폭력사건에 여러 공공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방임으로 피해를 고스란히 피해자가 떠안았다. (사진=김광우 기자)

지난 #천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학교폭력에 대한 학교전담경찰관, 교감, 학교폭력위원회, 담임, 교육청의 #방임으로 인해 결국 모든 피해를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게 되었다.

학교폭력 여부 요청을 무시하는 #학교전담경찰관, 피해 학생의 개인정보를 가해 학생 학부모에게 제공한 #교육청 직원, 학생을 성추행하며 흐지부지 사건을 무마시키려고 하는 #교감, 가해 학생을 두둔하는 #담임, 제대로 된 조사를 하지 않는 #학교폭력위원회, 솜방망이 처벌하는 #교육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방임으로 피해는 고스란히 피해자에게 증가되었다.

일반회사도 아닌 국민을 위해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공공기관의 방임은 심각한 문제이다.

방임. 모두가 #제구실을 제대로 하고 모든 일에 성실히 한다면, #신뢰와 함께 올바른 지역사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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