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공유경제 쇼핑몰 ‘샵이오(#25)’, 소비자들과 함께 상생구조 갖추기 위한 세미나 참석

4차산업과 방송통신정책 포럼 (사진=김지윤 기자)

[이뉴스코리아 김지윤 기자]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4차 산업혁명이라 일컫는다.

이처럼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고 이 기술로 인해 최근 많은 사회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황이다.

이와 관련된 ‘샵이오’는 소비자와 상생을 이루고 발전해나가는 이익공유 커머스 플랫폼으로써 2018년 11월에 출범하였으며 출시 7개월만에 매출 약 90억원을 달성한 기업이다.

한편 지난 7월 5일에는 샵이오가 참석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미래창조융합협회 정기 세미나가 열렸는데, 세미나에는 이동섭(바른미래당 국회의원), 박상규(전 국회의원), 강병준(전자신문 국장)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정창덕(송호대학교 총장)의 필리핀 세부 CTU 방문 결과 발표 순서가 진행되었고 Un과 함께 하는 “생존인권 블럭체인 금융” 등 4차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기술과 혁신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4차 산업 혁명과 방송통신 정책의 첫번째 순서로 윤진혁(주식회사 위스포츠 샵25 대표이사) 대표가 “블록체인 기반 이익공유 플랫폼,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플랫폼”이란 내용으로 샵이오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윤진혁 대표가 발표한 내용으로는 4차산업 시대에 맞게 투명하게 이커머스 플랫폼 전체의 매출에 참여한 모두인 소비자, 판매자, 샵이오가 1/N로 운영하는 진짜 상생 플랫폼 #25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으며 이에 관한 질의 응답이 있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샵이오 관계자 말에 의하면 “최근 7월부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투명성과, 보안을 강화하고, 베트남 등으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플랫폼의 모든 참여자들에게 이익을 공유하도록 서비스 운영중이며 진짜 상생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샵이오의 슬로건처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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