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R 기업 ㈜리얼리티매직 SAVE 어워즈에서 게임 콘텐츠 부문 수상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경기도 VR·AR 기업 육성사업인 NRP는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을 선정해 국내외 시장진출, 후속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VR·AR은 4차 산업을 지나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분야라고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리얼리티매직 게임콘텐츠 부문 수상 (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NRP(New Reality Partners) 4기 선정기업 중 하나인 ㈜리얼리티매직은 ‘Seoul VR AR Expo 2019(이하 SVAE)’ 어워즈에서 게임콘텐츠 부문을 수상했다. 해당 수상 소식은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7일 밝힌 바 있다.

㈜리얼리티매직은 전시회에서 차세대 VR·AR 게임 스테이지 ‘매직 아레나’와, ㈜드래곤플라이와 공동 개발한 신작 ‘스페셜포스VR: 인피니티워’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2017년 최고 그래픽 부문, 2018년 게임콘텐츠 부문에 이어 ‘SVAE AWARDS 2019’에서 게임부문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리얼리티매직은 15년 이상 AAA급의 PC/콘솔/모바일게임을 개발해 온 개발자들과 글로벌 IT 전문가가 설립한 VR 게임 전문 개발사이다.

해당 어워즈에서 ㈜리얼리티매직은 VR e스포츠 경기장용 범용 설비이자 멀티 시스템을 지원하는 게임 스테이지 ‘매직 아레나’를 성공적으로 공개했다. 이어 ㈜드래곤플라이와 공동개발한 ‘스페셜포스VR: 인피니티워’이 높은 그래픽 퀄리티와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성을 보여준 점이나 VR e스포츠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는 e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준 점 등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전시기간 동안 단순 시연이 아닌 6개 대학이 참여하는 VR e스포츠 ‘매직 아레나 대학생 대항전’을 개최해 대회 참가자를 비롯한 관객들에게 VR e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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