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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뉴스, 반대 VS 찬성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반vs찬] 국내 퀴어문화축제 개최, 성소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다음 달 개최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서울광장에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지난 17회 ‘QUEER I AM : 우리 존재 파이팅!’, 2017년 제 18회...

[반vs찬] 국내 퀴어문화축제 개최, 인정받을 수 없는 그들을 위한 ‘축제’는 없어져야 한다

다가오는 7월 동성애퀴어문화축제가 열리고 이와 함께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는 14일부터 15일 행사가 이어질 계획이며, 현재 슬로건...

[반vs찬] 은행원 점심시간 보장, 점심시간 1시간도 쉬지 못한 채 일하는 게 슬퍼요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갖는 점심시간은 약 1시간이다. 조금 더 긴 편도 있지만, 업무시간에 지장을 안 주도록 11시 30분부터 2시 정도 사이에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반vs찬]은행원 점심시간 보장, 은행 이용 상대적 제한되는 이들에게 점심시간 업무 필요해요

연차와 월차의 기준은 명확하게 명시돼 있지만, 인원이 적은 회사일수록 경제적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회사일수록 연차나 월차, 반차를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반vs찬] 장애아동 입학, 일반학교에 입학해 교육권 누리고파

올해 초 추첨제로 들어가는 사립초등학교 입학전형을 통과한 언어소통장애 아동의 부모가 학교장으로부터 특수교사나 특수학급이 없고, 교우관계가 어려울 수 있다는 이유로 입학 포기 종용을 당했다. 학교...

[반vs찬] 장애아동 입학, 일반 학교에서 무조건 받아주는 것이 그들을 위한 길일까?

5월 초 국내 한 사립초등학교에서 언어소통장애 아동의 입학을 포기하도록 권했고 이를 교육차별행위라고 판단한 부모가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 일이 드러났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언어소통장애를 가진 장애아동의 입학을...

[반vs찬] 공공장소 인물광고, 팬덤의 새로운 문화로 받아들여주길 바래요

이제는 연예인을 사랑하는 방법이 그저 수동적이지만은 않게 됐다. 팬들이 돈을 모아 생일선물을 해주기도 하고 어떤 팬들은 특정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반vs찬] 공공장소 인물광고, 공익성 광고 자리까지 뺏는 것 같아 불편해요

전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광고판에 다양한 광고 등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특히 연예인, 정치인과 같은 사람들의 생일축하...

[반vs찬] 행사 내 엄격한 규정 제한, 자리와 어울리는 복장을 추천할 수 있지 않나요?

고용노동부는 건설업 안전보건 리더회의를 위해 43개 업체의 CEO에게 단체 공문을 보내기도 하고 과거 관행대로 상시 운영 중인 Band(50대 건설업체 안전부서장 네트워크)에 드레스 코드를 포함한...

[반vs찬] 행사 내 엄격한 규정 제한, 시대착오적 강요 문화 아닌가요?

26일 고용노동부와 관련된 내용이 중앙일보를 통해 보도됐다. ‘“회사유니폼·넥타이 착용하고 와라” 고용부의 갑질’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는 고용노동부에서 보낸 공문에 대해 얘기했다. 고용노동부는 25일 건설업안전보건리더 회의를 개최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