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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뉴스, 반대 VS 찬성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습니다.

[반vs찬]교사 방학, 쉴 틈 없이 일하는 교사들에게 방학이라는 자율 시간은 필수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좀 더 편하고 빠르게 만들어주었다. 편지, 전화, 이메일 등의 수단을 지나 sns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연락은 쉬워지기도 했지만 그만큼 가벼워지기도...

[반vs찬]교사 방학, 세금으로 누리는 특혜 아닌가요? 없애주세요

여름방학에 학생들은 자신에게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평소 하지 못했던 예체능 활동을 하기도 한다. 혹은 새로운 경험을 위해 여러 체험...

[반vs찬]먹방 규제,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지금…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듯

전철을 타고 버스정류장에 서 있다 보면, 사람들이 스마트폰 좀비처럼 보일 때가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글을 보기도 하고...

[반vs찬]먹방 규제, 비만율과 정확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나치다

갈수록 먹을 것에 대한 인간의 욕구가 커져가는 듯 보인다. 과거 고기를 구워 먹고 과일을 따 먹던 수렵 시대와 비교해 보면 우리가 먹는 음식의...

[반vs찬] 반려동물 해수욕장 출입, 하나뿐인 가족과 여행갈 수 있는 기회 만들어주세요

뜨겁다 못해 가마솥에서 찌는 듯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이 더운 날씨를 피해 선풍기, 에어컨의 힘을 빌리고 있다. 그러나 역시 여름에는 해수욕장이나...

[반vs찬] 반려동물 해수욕장 출입, 누군가에게 가족이겠지만 타인에게 피해일 수 있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발표한 2017년 동물 보호 및 복지관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동물등록제에 따라 등록된 애완동물이 117만 5500마리로 나타났다. 미등록 된 애완동물의 수는 150만 마리로...

[반vs찬]자살하자 가사 담은 노래 듣기, 왜 이 노래에 공감하는지 이유를 생각해줬으면…

‘있잖아 나는 X멍청이야’라는 자극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 노래 한 곡이 일부 청소년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라는 제목의 노래는 인터넷에서 ‘대·박·자 송’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반vs찬]자살하자 가사 담은 노래 듣기, 아이들이 자살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조회수 140만을 넘어가는 노래 영상 하나가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대·박·자 송’은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의 노래의 줄인 제목이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현재 중독성 있는...

[반vs찬]여성 소방관·경찰 체력검정 기준 강화, 필요할 때 힘을 내지 못하는 영웅 필요 없어

경찰과 소방관의 역할은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범죄자와 싸워 이겨야 하고 화재 현장과 재난 현장에서 시민을 구출하는 것이 그들이 현실에 존재하는 영웅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소방청에서는...

[반vs찬]여성 소방관·경찰 체력검정 기준 강화, 실질적으로 범죄자 제압 때 소용없어

경찰과 소방관은 위험한 상황에서 시민을 구조하는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들이다. 최근 체력검정 기준과 남녀의 차별성에 대한 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소방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