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vs찬]장애인 시설 허가시 주민의견, 권리라는 이름 속에 숨은 이기주의

선거철이 되면 각 후보들이 시장, 노인복지 시설 및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평소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할 상황이 많은...

[반vs찬]장애인 시설 허가시 주민의견, 님비와 핌피현상으로 규정할 수 없는 주민의 권리

지난 18일 국가인권위원회가 특수학교 설립 반대 행위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이는 헌법의 평등 정신에 어긋난다는 의견으로 중증 장애인의 교육권을 증진해야한다고 전했다. 특히 강서구 특수학교...

[반vs찬]남녀전용 지하철칸, 여혐·남혐 분위기 만드는 것은 아닐까?

지난 2016년 9월 22일부터 부산교통공사는 3개월간 시범운영했었던 여성배려칸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고 그 뒤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사회적으로 다양한 시선들이 여성칸에 대해 말이 많았고 아직도...

[반vs찬] 지하철 ‘여성배려칸’, 남성 차별 아닌 상대적으로 성범죄 취약한 여성 보호 취지

통계청에서 발표한 경찰청범죄통계 자료(2011~2016)에 따르면 지하철에서 발생한 범죄는 총 2,839건에 달하며 그중에서도 강간은 1건, 강제추행은 786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대도시 지하철에서 일어난 범죄...

[반vs찬]더치페이, 관계에서의 부담감을 더는 합리적인 비용부담법

최근 방영한 Mnet의 '쇼미더머니6'에서는 팀 다이나믹듀오의 'N분의 1'이라는 노래가 음원 차트 상단에 위치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어느 누구 독식하는 이 없이 다같이 나눠먹자라는 의미를...

[반vs찬]더치페이, 정 많은 대한민국에서는 어울리지 않는 비용부담법

한국어로 '각자 내기'라는 뜻으로 풀어쓸 수 있는 더치페이는 남녀 사이 관계에서도 회사 사람들의 점심시간에도 친구들과 신나게 먹는 술자리 등에서도 자주 쓰이는 비용부담법이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N빵’이라는...

[반vs찬]애견 카페, 함께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반려동물 안아주는 공간이 되기도

반려동물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지만, 그만큼 버려지는 유기동물의 수도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유기견, 유기묘 쉼터에는 지금도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좁은 공간 속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반vs찬]애견 카페, 반려동물 천만 시대 활용하는 인간의 욕심

"나만 고양이 없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고양이와 개, 넓게 보면 토끼, 햄스터, 물고기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계속해서 그 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반vs찬] 개강 말고 휴학, 낭비되는 청춘 학점·취업·인맥·스펙 쌓는 게 더 이득이죠

대학교에서 가장 쓸모없이 낭비되는 시간 중 하나가 휴학이다. 많은 이들은 공부에 지친 이들에게 자유의 시간이 필요하고 여유를 즐길 줄 알아야 하며 잠시 쉬는 것에...

[반vs찬]개강 말고 휴학, 젊은 나이에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한민국에서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 기간은 총 12년이다. 그 시간 동안 학생들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