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vs찬]자살하자 가사 담은 노래 듣기, 왜 이 노래에 공감하는지 이유를 생각해줬으면…

‘있잖아 나는 X멍청이야’라는 자극적인 문장으로 시작하는 노래 한 곡이 일부 청소년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라는 제목의 노래는 인터넷에서 ‘대·박·자 송’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반vs찬]자살하자 가사 담은 노래 듣기, 아이들이 자살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조회수 140만을 넘어가는 노래 영상 하나가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대·박·자 송’은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의 노래의 줄인 제목이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현재 중독성 있는...

[반vs찬]여성 소방관·경찰 체력검정 기준 강화, 필요할 때 힘을 내지 못하는 영웅 필요 없어

경찰과 소방관의 역할은 시민을 보호하는 것이다. 범죄자와 싸워 이겨야 하고 화재 현장과 재난 현장에서 시민을 구출하는 것이 그들이 현실에 존재하는 영웅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소방청에서는...

[반vs찬]여성 소방관·경찰 체력검정 기준 강화, 실질적으로 범죄자 제압 때 소용없어

경찰과 소방관은 위험한 상황에서 시민을 구조하는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들이다. 최근 체력검정 기준과 남녀의 차별성에 대한 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소방청에서는...

[반vs찬] 개고기·보신탕 먹는 문화, 개 역시 다양한 고기 재료 중 하나일 뿐

복날이 다가오면서 개고기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붉어지고 있다. 해마다 보신탕을 먹는 것은 야만스럽고 문제가 된다는 지적 하에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돼...

[반vs찬] 개고기·보신탕 먹는 문화, 굳이 맛있다는 이유로 먹기에 불편하지 않나요?

개고기에 대한 얘기는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던 논란거리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라고 불리는 2018년에도 그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2018년 초복은 다가오는 7월 17일이다. 삼복 가운데 첫...

[반vs찬]제주도 내 난민수용, 인도적 차원으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대한민국은 지난 1991년 UN의 난민협약에 가입했고 2012년,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한 나라다. 현재 제주도로 찾아오는 예멘의 난민들로 찬반논란이 한창이다. 이슬람권에 살던 그들이 대한민국의 문화를...

[반vs찬]제주도 내 난민수용, 자국민의 안전부터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중동 예멘의 난민들이 제주도를 찾아오고 있다. 제주도는 현재 인도주의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지난 19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안동우 제주도 정무부지사는 “제주특별자치도·법무부(제주출입국·외국인청)·제주지방경찰청...

[반vs찬]선거전 여론조사 발표, 듣도 보도 못한 소문보다 믿을 수 있는 정보 필요해!

자유한국당의 완벽한 패배로 끝나버린 이번 6월 13일 선거는 대한민국의 한 역사를 장식할 일이라고 예상한다. 그런데 선거가 끝난 후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여론조사 결과...

[반vs찬]선거 전 여론조사 발표, 결과에 영향 휩쓸리는 사람이 있다!

6월 13일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라는 평가를 받으며 끝이 났다. 선거가 끝난 후 도마에 오르게 된 주제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였다. 지난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