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네이버·다음·네이트, 디자인=박양기 기자) 해당 자료는 2018년 10월 4일 정오를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구하라 남자친구 알고 보니 리벤지 포르노? 부부싸움하고 남편 경찰에 신고한 낸시랭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이슈”

# 구하라에 의한 폭력이란 이슈로 시작
# 10월 4일 현재, 리벤지포르노에 이르기까지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구하라와 남자친구의 얘기가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검색창을 달구고 있다. 지난 9월 13일 구하라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디자이너 A 씨가 디스패치에 연락을 보냈다.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인터넷에는 A 씨의 상처 사진이 공개됐으며, 사람들은 구하라를 데이트폭력을 저지른 사람이라고 인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 후 구하라와의 인터뷰를 통해 둘 사이에 어떤 대화가 있었고 어떤 행동들이 오갔는지에 대해 공개됐다. 그리고 10월 4일 A 씨가 구하라의 연예인 인생을 끝내겠다는 협박 메시지를 보낸 것 외에도 함께 성관계를 한 동영상을 보내 협박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제 사람들은 A 씨를 리벤지포르노를 저지른 사람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했다.

# 낸시랭 부부싸움, 남편 경찰 신고
# 뮤지컬 연출가 황민, 피의자 심문 위해 법원으로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남편을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부부싸움 도중 문을 부수는 등의 폭력을 행사한 남편을 낸시랭은 경찰에 신고했다. 지난달 20일 용산구 저택에서 일어난 일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낸시랭에 대한 직접적인 폭행은 없었다고 전해졌다. 낸시랭의 남편은 낸시랭과 결혼 후 과거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 복역 후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 8월 27일 음주운전으로 사망사고를 낸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4일 염장실질심사를 위해 의정부지방법원을 찾았다. 배우 박해미는 3일 ‘오!캐롤’ 무대에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황민 씨가 도주의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4일 오후 그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 허수경 시인 54세의 나이로 별세

말기 암으로 투병하고 있던 허수경 시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5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허수경 시인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1987년 문학계간지 ‘실천문학’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혼자 가는 먼 집’ 시집을 낸 후 1992년 독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에서도 꾸준히 시를 적었고 허 시인의 글은 계속해서 국내에 출판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다.

# 완벽한 타인 제작보고회 열려
# 송하윤, 김지수 등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완벽한 타인이 10월 31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4일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배우 유해진과 조진웅, 이서진 등과 감독 이재규가 참여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송하윤 배우, 김지수 배우 등은 영화 개봉 소식, 제작보고회 등에 의해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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