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활동은 없어요. 우리는 먹을 것이 필요해요”(사진 출처 = CNN 뉴스 캡쳐)

 

 

[이뉴스코리아 권희진 기자] 외신에 의하면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최소 1000명이 사망하고 수 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이 섬에서 규모 7.5 규모의 지진과  6m이상의 해일이 발생했다.

당시 해변에 많은 인파가 운집해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자연 재해로 인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현지 당국은 생존자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인력과 생필품 부족을 겪고 있어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이 섬 팔루 지역에는 붕괴된 건물과 파손된 도로의 복구 작업은 장비와 인력의 부족으로 사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