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도지사가 추진하는 ‘기본 소득제'(사진출처 = 이재명 도지사 페이스북)

 

[이뉴스코리아 권희진 기자] 이재명 경기 지사는 12일 경찰의 압수수색을 수용했다. 경찰은 휴대 전화기를 찾기 위해서 이재명 지사의 신체에 대한 압수수색은 물론 자택, 그리고 재임했던 성남시청에 대해 오전 7시 20분부터 40여 명의 수사관을 통해 진행됐다.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 또한 담담히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인격적 모독을 느낀다.”며 증거 없이 끊임없이 불륜을 주장하며 근거 없는 낭설을 퍼트리는 김부선 씨에 대한 법적 대책을 강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재 대리 수술로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재차 발생되자 수술실 내부 CCTV설치에 대해 적극적인 시행 의지를 밝혔지만 의사협회는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또한 그가 추진하는 아파트 건설 단가의 원가 공개 및 공무원 명찰 부착 등, 이전 행정부가 시도하지 못한 다양한 혁신을 주저 없이 추진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주거권 그리고 공무원의 의무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조한 행정은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 도지사가 추진하는 개혁적인 행정은 김부선 씨로부터 양산된 가십에 묻혀 그 가치가 빛을 바래고 있다. 하지만 김 씨의 발언에 대한 법적 제재 없이 저질 기사만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민을 비롯한 국민은 이재명 도지사의 행정 능력에 귀를 주목하고 있지만 이를 훼방하는 ‘또 다른 눈’이 존재하고 있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근거 없는 가짜 뉴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