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일요 이슈] 철구, 송선미, 허영란 등에 관심 보인 사람들

“2018년 9월 15일 토요일 이슈”

▲토요일 이슈 (해당 자료는 네이버 검색어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사진=박양기 기자)

# BJ 철구 7일 이용정지 징계
# 송선미, 허영란 가족을 잃은 슬픔…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아프리카TV BJ 철구는 본인의 방송 내에서 욕설을 상습적으로 내뱉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를 신고하는 이들이 많았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7일 이용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14일 배우 송선미의 남편을 청부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곽 모 씨의 2심 재판이 진행됐고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송선미의 남편을 직접 살해한 조 모 씨는 1심 징역 22년, 2심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고 전해졌다.

배우 허영란은 친오빠의 죽음을 겪고 잘못된 뉴스 보도에 분노했으며 이를 SNS에 표출한 듯 보인다. 허영란의 친오빠는 13일 자정쯤 2.5t 차량에서 무언가 떨어진 듯해 그 화물차와 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으며, 졸음운전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4.5t 화물차 운전자의 차가 허 씨의 차를 받고 그대로 사망했다고 전해졌다.

#태풍 망쿳

태풍 망쿳이 홍콩을 강타해 나무가 넘어지고 교통에 문제가 생기는 등 여러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필리핀을 찾아간 망쿳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여러 불편한 상황들을 야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요일 이슈 (해당 자료는 네이버 검색어 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사진=박양기 기자)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이슈”

#골로프킨 VS 알바레즈 결과 무패복서의 첫 패배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무패복서인 골로프긴이 알바레즈에게 패배했다. 17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카넬로 알바레즈와 게나디 골로프긴의 경기가 진행됐다. 무패복서였던 골로프긴은 누구도 두렵지 않다고 얘기했던 알바레즈에게 0-2 판정패를 받았다.

구하라의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남자가 구하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고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그는 지난 주말 자신의 상처를 공개하기도 했다. 17일 현재 구하라 측에서 구하라 본인의 상처도 공개하고 서로 싸웠던 사실을 발표하면서 사건의 진실이 점점 밝혀지고 있는 듯 보이나, 둘 사이에 있었던 일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선 시간이 더 필요한 듯 보인다.

#로또 824회 당첨번호

일요일 오전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키워드 중 빠지지 않는 단어가 로또 당첨번호다. 이번 로또는 824회이며, 일요일 오전 내내 검색어 순위권에서 내려오지 않았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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