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역 인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 있는 한 청년의 모습 (사진=박양기 기자)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한 청년이 박 목사의 죄를 인정하라고 주장하며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모습이다.

해당 #피켓에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 목사가 본 교회 청년에게 #성폭행을 하려다 #미수에 그쳤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또한, 청년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가해자 박 목사는 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하라!”라는 말과 함께 “해당 노회와 기장 총회는 철저한 #진상조사“라는 말도 적혀 있었고 가해자 박 목사의 출교를 원하는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최근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저질렀던 사람들에 대한 고발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한 청년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진상규명이 이뤄지길 기원한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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