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 상봉이 마무리 됐다(사진=통일부)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1차 #이산가족 상봉이 2박 3일만에 막을 내렸다.

이번 이산가족 상봉은 4살때 헤어진 동생을 만나는 등 #눈물바다 속 뜻깊은 만남이 진행됐다.

헤어짐이 아쉬운 가족들은 잡은 손을 놓지 않고 서로를 보듬었다.

“다시 만나자”, “건강하게 지내라” 등의 인사로 마지막 식사를 함께 나눴고

눈물을 흘리며 #작별인사를 했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