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국BBC방송 캡쳐)

[이뉴스코리아 권희진 기자]73년 전 일본은 #전쟁 야욕을 멈추지 않은 전차같았다.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도 미국에 대한 기습 작전을 펼치려 하자

미국 정부는 #대량 살상 무기인 원자탄을 #히로시마에 투하해 무려 14만 명의 시민이 #피폭 당했다.

전쟁의 주체가 피해자로 둔갑하는 순간이었다.[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