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설치된 긴급신고시스템 (사진제공=경찰청)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경찰청과 BGF리테일이 손을 잡았다. 지난 2017년부터 #경찰청과 BGF리테일은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결제 단말기에 #’긴급 신고’ 기능을 추가해 전국 매장에 도입한 바 있다.

해당 긴급 신고 시스템은 기존 오신고율 80%, 90%였던 것과 다르게 #오신고율 20%대에 불과했고 불필요한 신고도 줄어드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올해 5월에는 #미아, 실종자 찾기 기능을 연계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범죄율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이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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