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옥외 간판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사진=심건호 기자)

[이뉴스코리아 심건호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옥외 간판 등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노후된 #간판의 경우 나사가 풀려 강풍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해당 간판 주인들의 점검이 필요하다.

강풍이 불 경우 외출을 삼가고 낙하물이 있을만한 곳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설치된 간판 중 간판 설치 신고가 되지 않은 간판이 상당해  점검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