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밖으로 나갈 때만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컵 (사진=박양기 기자)

[이뉴스코리아 박양기 기자]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1회용품 줄이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약을 맺은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식기세척기 #74대와 머그컵 #2만여 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커피베이 등 7개 브랜드의 74개 매장에 식기세척기가 지원됐고 이디야와 빽다방 가맹점 중 작은 규모의 매장 1331개에 머그컵이 지원된다.

이러한 환경부의 노력이나 이벤트가 많은 커피 전문점에 영향을 미쳐 더 많은 커피 전문점이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길 기원한다. [이뉴코]



댓글 남기기